First Page · 클래식
흑백 화보 감성 모바일청첩장,
페이지 디자인
잡지의 첫 장 같아요. 사진이 화면을 가득 채우다가 아래로 갈수록 종이에 스며들고, 그 위에 서명처럼 흘려 쓴 제목이 비스듬히 얹혀요. 네 모서리에는 성함과 날짜, 시각이 아주 작게 놓여요. 흑백으로 바꾼 사진과 특히 잘 어울려요.
발행 전까지 무료로 만드실 수 있어요 · 57종 어느 디자인으로든 바꿔 보실 수 있어요

페이지 디자인에서 볼 수 있는 장면
01
종이에 스며드는 사진
사진 아래쪽이 종이 색으로 번지듯 사라져서 본문과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02
서명 같은 제목
필기체 제목이 사진 위에 비스듬히 얹히고, 밝은 사진과 어두운 사진 모두에서 읽혀요.
03
모서리의 작은 글자
성함, 날짜, 요일과 시각이 화면 네 귀퉁이에 작게 흩어져 있어요.
섹션마다 이렇게 보여요
첫 화면부터 맺음 화면까지 18개 섹션이에요. 필요 없는 섹션은 끄시고, 순서도 바꾸실 수 있어요.


















이런 결혼식에 잘 어울려요
- 스튜디오 화보처럼 보이고 싶은 커플
- 흑백 사진을 좋아하는 분
- 글자를 작고 조용하게 쓰는 디자인을 원하는 분
어떤 디자인이든
다 들어 있어요
- 참석 여부와 식사 인원 집계, 명단 엑셀
- 하객이 찍은 사진을 모으는 포토월
- 방명록, 계좌 복사, 지도와 오시는 길
- 한국어·영어·일본어 자동 번역, 예식 후 감사장